퇴근하고 집오면 저녁먹고 운동가는데 엄마는 내가 먹는걸 안좋아해 먹고 운동가면 소화안된다고 오늘도 자기들끼리 닭꼬치 먹고 나는 한알 주길래 물어보니까 먹지말라고 새거 숨겨줬어 냉장고에 내가 돼지도 아니고 소화안된다고 운동가기 전에 못먹게하고 운동갔다오면 늦었다고 못먹게하고 나 몇달간 그렇게 굶다가 요즘 저녁 먹기 시작한건데 진짜 먹을거로 이러니까 서럽네 157에 50키로고 나도 통통한 느낌 들어서 약속도 줄이고있는데 엄마가 이러니까 식탐이 생기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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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로 점심 대신 카페 먹었는데 개념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