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인 25살 백수야 .. 내가 Adhd인걸 알게된지 그렇게 얼마안됐어… 나같은 사람은 뭐하고 살수있는지 모르겠어…. 내경우엔 과잉행동은 전혀xx 주의력결핍형이고 adhd 심한수준은 아니야 결정적으로 알바하면서 일머리 없고 말귀 못알아듣는단 말을 들어서 알게됐는데……. 나같은 사람은 뭐하고 사는지, 다들 자기한테 맞는 일 발견했는지 궁금해ㅠㅠ 그리고 나는 마케터나 기획자가 그나마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떤거 같아?? 디자이너도 그나마 잘맞겠지?? -독창성필요하거나 종종 외근있으면 능률올라감. -문서작업 잘함. 머리는 좋음. 말보다는 명확하고 기록에 남게 이메일등으로 소통하는게 많으면 좋겠음. -서비스직처럼 대인관계 임기응변이 중요하지 않은 환경. -동시에 멀티플레이하지 않아도 되는거.(카페일처럼 블렌더돌려놓고 주문받다가 샷내려놓고 다시 주문받다가 손님부르고 막 전체적으로 신경써야되는거…심각 나한테 제일 안맞았어) 이게 젤 중요한부분인거 같아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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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