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하고 아무리 잘 웃고 열심히 하려고 해도 그거 이용해서 막말하고 하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잘 안웃게 됐다 ..... 오랜만에 본 친구가 만나자마자 무슨 일 있냐고 할 정도로 많이 변했나봐 여초회사이고 나도 여자인데 , 뭐만하면 아줌마들끼리 끼리기리 나가서 내가 어쩌네 저쩌네 나이도 어린게 어쩌네저쩌네 매일 웃고다니다가 컨디션 안좋아서 조금 어둡게 있으면 또 기분안좋아서 지 기분대로 하네 어쩌네 혼자 밥 먹으러 나가면 mz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것도 지겹고 이제 아무 감정도 없고 . 아줌마들끼리 팀 만들어서 제일 바쁜 월 화수 연속 휴가쓰길래 내가 저번에 한번 힘들다고 했는데 지들끼리 똘똘 뭉쳐서 ㅇㅇ씨가 그건 이해해야지 하고 내가 연속 쓰려고 하면 ㅇㅇ씨때문에 힘들었다 어쩐다 얘기하고 지겹고 불쾌하고 지쳐 ........... 사람들 싫고 웃고 싶지도 않고 지하철 타면 다 때려버리고 싶고 출근하자마자 한숨부터 나오고 ....내가 왜 이렇게 됐지 나 아직 24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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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