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넌 진짜 냉정하고 단호하단 소리 듣고.. 엄마 아파서 병원 가도 찾아가기보단 일단 돈 벌어야 할 듯 친구들도 정 없다 그러고 몇년 다닌 알바도 그만 둘 때 전혀 속상하지도 않았고 3년 사귄 전남친 헤어진 그날 바로 다 정리 하고 눈물 한방울도 안 나옴 먼저 손절 안 치고 그 얘가 함부러 대해도 걍 받아주다 나가떨어질 때까지 기다림... 이게 인생살기편해 진짜
| 이 글은 2년 전 (2023/11/27) 게시물이에요 |
|
엄마한테 넌 진짜 냉정하고 단호하단 소리 듣고.. 엄마 아파서 병원 가도 찾아가기보단 일단 돈 벌어야 할 듯 친구들도 정 없다 그러고 몇년 다닌 알바도 그만 둘 때 전혀 속상하지도 않았고 3년 사귄 전남친 헤어진 그날 바로 다 정리 하고 눈물 한방울도 안 나옴 먼저 손절 안 치고 그 얘가 함부러 대해도 걍 받아주다 나가떨어질 때까지 기다림... 이게 인생살기편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