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운동하느라 집 맨날 저녁에 들어오면서 이제는 그거 자격증 따서 돈 벌 수 있으면 지방 내려가겠대. 여기서는 나이 많아서 안 써준다고..ㅋㅋ 막둥이가 9살인데 이게 가당키나 한가 첫째덩생이 그럼 집은 누가 보냐니까 나를 턱으로 가루키는거야. 지금 백수라 집봐주는 거지 내가 집을 왜 봐.. 그러면서 돈 벌고 싶다 빚 갚아야 하는데 엄마 돈으로는 한계고 설직히 말해서 돈 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이러니까 곧 대학가는 동생이 뭐 독립할 거다 이러고 다자녀 학비 나오는 걸로 코수술 성형수술 하는데 쓰고 아빠한테 학비 받으라거 엄마가 하더라고 나는 빋은 거 일도 없고 내 대학갈 때는 암것도 없었으면서 동생 앞이라 쪽팔린데 욱해버렸어 뭐 항상 나만 뭐가 없어 얘는 창창한 20살을 잘 맞이 해야하고 곧 25되는 나는 이제 한물 갔다고 해봤자래 걍 뭐든 노트북이든 필여한 거 단 하나도 다 내가 사고 그랬는데 얘는 원하는 거 턱턱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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