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눈가리고아웅하는것 같은데 집게손가락이 보통의 경우에도 많이 사용하는것이고 그냥 누명을 쓴것이라고 다들 방어해주던데 그 보통상황에도 많이 쓰인다는 사실 뒤에 숨겨서 장난친게 너무나 명징하잖아.. 눈막고 귀막고 닥치는데로 옹호해주는게 맞음? 그리고 솔직히말해서 진짜 무고한사람이었다면 별 입장도 없이 하루만에 퇴사해줄이유도없어. 나같으면 바로 노동청에 신고야 이건 본인이 찔려서 나가는거라고.. 좀 애매해보이는것도 많던데 확실히 의도한게 보이는 거 짤 하나 가져와봤어.. 익들은 저게 자연스러운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