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만났는데 나한테 반한 게 느껴졌었는데 내 컬러링 듣고 그 노래 좋아한다니까 집 데려다줄 때 그 노래 틀어줘서 엄청 설렜었어 스킨쉽 하나도 안하고 쫑나서 그런가 더 몽글몽글하고 생각나..ㅋㅋ 근데 거기서 끝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떠올릴 수 있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거 같아서 ㅎㅎ
|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
모임에서 만났는데 나한테 반한 게 느껴졌었는데 내 컬러링 듣고 그 노래 좋아한다니까 집 데려다줄 때 그 노래 틀어줘서 엄청 설렜었어 스킨쉽 하나도 안하고 쫑나서 그런가 더 몽글몽글하고 생각나..ㅋㅋ 근데 거기서 끝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떠올릴 수 있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거 같아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