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청 힘들었고 진짜 고생했거든
근데 이젠 어쩌다 마주치면 죽이고 진짜 내가 자수한다 생각인데
그것도 어쩌다 소식 들려오거나 얼굴은 안 마주쳐도 서로 얽힌 것 때문에 이름 들릴 때나 그 생각 하거든
근데 가끔 꿈에 나오는게 너무 열받아 아니 나는 생각도 안 하는데 자꾸 나와
세상 아련한 척 미안한 척 다 해서 더 짜증남 진짜 이거 퇴마 어케 함 진짜 죽여야함?
|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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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엄청 힘들었고 진짜 고생했거든 근데 이젠 어쩌다 마주치면 죽이고 진짜 내가 자수한다 생각인데 그것도 어쩌다 소식 들려오거나 얼굴은 안 마주쳐도 서로 얽힌 것 때문에 이름 들릴 때나 그 생각 하거든 근데 가끔 꿈에 나오는게 너무 열받아 아니 나는 생각도 안 하는데 자꾸 나와 세상 아련한 척 미안한 척 다 해서 더 짜증남 진짜 이거 퇴마 어케 함 진짜 죽여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