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남매는 어릴때 서로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픽업해오고 같이 학원가고
그래서 부모님은 일 다니기 편하셨어 밥도 부모님 오기전까지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에서 먹고 집에 오니까
부모님이 올때까지 셋이서 놀이터에서 놀고 게임하고 그랬어 그만큼 우리 셋이 사이가 지금도 좋아
근데 친구였던 애 한명이
너네집 돈없었어? 맞벌이를 해야됐었어? 수급자였어?
라고 물어봐서 손절 했거든
저 질문을 따로따로가 한번에 물어본거라
예의가 없다고 생각했고 무시하는 말투라 손절을 했어
내가 너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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