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지하철 지하상가에서 본 5천원짜리 에코백 예뻐서 엄마가 사줬는데ㅋㅋㅋㅋ 가방 크기, 끈도 두툼해서 어깨 전혀 안아팠고 안에 안주머니도 있었고 생각해보면 얘가 젤 좋았던듯 나중엔 무거운거 넣다 찢어져서 버렸지만.. 그 이후로 돈 더 주고 산 에코백들이 더 별로였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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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지하철 지하상가에서 본 5천원짜리 에코백 예뻐서 엄마가 사줬는데ㅋㅋㅋㅋ 가방 크기, 끈도 두툼해서 어깨 전혀 안아팠고 안에 안주머니도 있었고 생각해보면 얘가 젤 좋았던듯 나중엔 무거운거 넣다 찢어져서 버렸지만.. 그 이후로 돈 더 주고 산 에코백들이 더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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