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출근하는데 요금 보고 기겁함
진짜 억울하네
알뜰교통도 해서 안 찍은 적도 없거니와 바로 어제라서 기억도 생생한데 어느 위치에서 어느 시점에 찍었는지도 기억나는데 이렇게 삥뜯겨도 되나?
이거는 어디에 문의해야돼? 안 그래도 교통비 많이 드는데... 너무 열받아
작년에는 카드 이중결제된 적도 있었는데 왜 저러지
진짜 하차하는 곳 양쪽 다 화면 내용이 특이하길래 신기하네 바뀌었나했는데 하차 소리는 멀쩡히 나고 당연히 된 거라 생각하지 나말고도 다들 거기 찍던데. 뒷문에 서있던 거라 잘못 찍힌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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