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본인이 돈 버는 건 뒷전이고 동생 학원 운영 뒷바라지만 해줌 (최저도 못받고)
근데 내가 무슨 선택을 하든 존중해 주고 안가로막음
후자는 엄마 본인도 성실하게 살아서 생활력 좋음
근데 내가 하고 싶단거 불안정해보이먼 무조건 반대
안정적인 길만 가길 원함
뭐가 나아??
| |
| 이 글은 2년 전 (2023/12/05) 게시물이에요 |
|
전자는 본인이 돈 버는 건 뒷전이고 동생 학원 운영 뒷바라지만 해줌 (최저도 못받고) 근데 내가 무슨 선택을 하든 존중해 주고 안가로막음 후자는 엄마 본인도 성실하게 살아서 생활력 좋음 근데 내가 하고 싶단거 불안정해보이먼 무조건 반대 안정적인 길만 가길 원함 뭐가 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