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우자 잃는 고통 겪는것도 무섭고 없이 사는 것도 상상이 안돼서 먼저 죽고싶다는 사람
2.힘들더라도 배우자 장례까지 치르고 마지막으로 다 정리해준 다음에 죽고싶다는 사람
케바케겠지만 딱 봣을때 머가 더 찐사랑처럼 느껴져??
| 이 글은 2년 전 (2023/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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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자 잃는 고통 겪는것도 무섭고 없이 사는 것도 상상이 안돼서 먼저 죽고싶다는 사람 2.힘들더라도 배우자 장례까지 치르고 마지막으로 다 정리해준 다음에 죽고싶다는 사람 케바케겠지만 딱 봣을때 머가 더 찐사랑처럼 느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