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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6
이 글은 2년 전 (2023/12/05) 게시물이에요

생리할 때가 돼서 예민해진 건지

친구들, 직장 동료 모두 거슬린다..

악의없이 한말이 아닐텐데도 곱씹고 곱씹어서 날 저격한건가? 겨낭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

ㅎ.. 어째야하지 그냥 신경안쓰는게 답일까

그렇다고 사소한 문제들로 손절할 순 없는 상황들이니까..

대표 사진
익인1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기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그 말에 숨은 뜻이 뭔지 생각하는 순간 스트레스 엄청 받는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게 오후에 들은 말이었는데 아직까지 그말에 신경쓰고 있는 거 보면 🫨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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