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고 이리저리 밀리고 있었는데 (맨 끝칸이었음) 벽 쪽에 있던 여자분이 아무말 없이 내 팔 끌어당겨서 살려줌...
뻥 안치고 키 한 175 정도는 되는것 같았어.. 그분은 키가 크니까 사람이 많아도 여유가 좀 있더라고
세상은 따뜻한 구석도 있구나 느낌 사람한테 밀리다가 사람한테 구해짐...
|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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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타고 이리저리 밀리고 있었는데 (맨 끝칸이었음) 벽 쪽에 있던 여자분이 아무말 없이 내 팔 끌어당겨서 살려줌... 뻥 안치고 키 한 175 정도는 되는것 같았어.. 그분은 키가 크니까 사람이 많아도 여유가 좀 있더라고 세상은 따뜻한 구석도 있구나 느낌 사람한테 밀리다가 사람한테 구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