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면 준비할때부터 스트레스 개많이받음….
나도 P인데 걔네는 진짜 극극극P야.. 아니 p라기보단 조별과제 무임승차하는느낌…. 계획을 안짜는건 둘째치고 숙소 정하는것도 그럼ㅋㅋㅋㅋㅋㅠ
내가 아예 그럼 ~이렇게 하자! 라고 말을 하는거 아니면 진전 없음.. 그래서 난 개스트레스받는데 애들은 스트레스 안받는듯ㅋㅋㅋㅋㅋㅋㅠ
하루 만나서 노는건 뭐 결정할거 따로 없고해서 ㄱㅊ.. 근데 얘네가 요즘 여행가자고 해서 뭐라고 거절할지 고민…..
걍 애들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얘네 성격에 오히려 내가 예민한사람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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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여동생을 "아가씨" 라고 부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