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한테 돈을 자꾸 빌려주는데 저번달에 한번 빌려주고 이번달에 또 빌려줬거든..? 그 사람이 빌려갈때 월급 받으면 갚겠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갚았는데도 얼마전에 돈을 또 빌려준걸 봤어 엄마랑 막상 친한 회사 사람은 그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빌려달라할때 딱 거절해서 말했던데 받지도 못할것같은 돈을 100만원이나 빌려주니까 너무 답답해 엄마는 내가 이 사실 아는거 모르는데 그냥 모른척해야할까..? 돈 빌려준 사람이랑 몇년 안 사이도 아니고 그냥 몇달 동안 같은 회사 다니는 사이야 아는 척 하자니 내가 폰 본거 알거같고 모른 척 하더니 또 돈 빌려주고 하나도 못받을것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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