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일 끝나고 집 와서 자기 나갈건데 아빠한테는 그냥 어디 가는지 모른다고 말하라고 하고 나갔어 그러고 몇시간뒤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너무 뜬금없이 투썸 신메뉴가 먹고싶다고 내일 둘이 카페에 가쟤 원래 우리집은 카페 직접 간적 손에 꼽을 정도고 대부분 시켜서 먹거든,, 그래서 내가 할말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그 메뉴가 꼭 먹고싶은거래 우리 엄마 취향도 아닌거 같던데.. 너무 불안하고 뭔가 쎄해서 거절햇어.. 나도 요즘 입시때문에 너무 불안하고 그거때문에 엄마랑 트러블 생겨서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인데 엄마가 안하던짓까지 하니까 너무 신경쓰인다 ㅠㅜ 무슨 일인지 말도 안해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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