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알바하는데 걍 일을 약간 다 대충함 나보다 훨씬 전부터 일하던 사람인데
그래서 유통기한 확인하는 것도 똑바로 안봐서 매번 몇개 빠트리고 마감일 아직 덜 끝났는데 옷 갈아입을려고 하고
내가 계속 청소나 정리하고 있을때 자기는 할거 없다고 폰 만지고
그리고 이건 배려해주는거라고는 하는데 내가 결제할려고 바코드 찍을려고 하면 갑자기 자기가 하겠다고 가져가버림 가끔 내 말도 안들리는지 내가 뭐 물어보면 씹음
하.... 맨날 얘기도 하나도 안궁금한 지 여친 생긴거 이런거나 얘기하고 사람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거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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