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 게 아니고 비혼의 결과값이 현시대에는 없잖아
기혼의 미래는 긍정적인 그림, 부정적인 그림 다 그려지고 판에 박혔다 싶을 정도로 잘 알겠는데
비혼의 삶은 우리 시대가 아직 모르잖아?
개인적인 감상 같은 건 솔직히 관심 없고
늙은 비혼의 삶이라든가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나타날지 진짜 궁금함
결혼을 좋게 생각하든 나쁘게 생각하든 그런 선입견들 다 솔직히 부모님 세대를 보며 자란 영향이 가장 크잖아
근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부모 뻘이면서 비혼인 경우 박근혜밖에 없음 그 정도로 잘 없어 그래서 더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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