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어릴때부터 머리 끄댕이 잡고 둔기로 머리때리고
막말과 고성 질러대고 나 고딩때 엄마는 애인이랑
동거해서 따로 사느라 나 방치했어
제대로 돌봐준적도 없으면서 기생하지말고 나가 살라고
윽박지르더니 막상 진짜 나가니까 스토커처럼
전화하고 알바하는곳이랑 원룸 주인한테도 전화걸어서
곤란하게 만들고 ㅋ핸드폰비ㅋ 안준다고 저런다
이때까지 괜히 싸우기도 싫어서 난 대꾸도 안하고
무시했어 근데 내 현생 사느라 바빠죽겠는데 저런
눈엣가시 인간 왜 상대해야하냐 내일 죽었단 소식들어도
그러려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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