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0975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0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내가 자주 듣는 소리

티비에 나오는 누구 닮았다

인스타 인플루언서처럼 생겼다

반반하게 생겼다

누굴 만나든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 근데 그게 진심인지 궁금함

그리고 꼭 알바 가면 처음에 내 첫인상만 보고 잘생긴 사람 왔다고 소문 나는데 이 정도면 잘생겼다고 믿어도 되나? 뭔가 나도 거울 보면 못생기지는 않은 것 같은데 핫플 가면 나보다 잘 꾸미고 잘생긴 사람 너무 넘쳐서 스스로는 외모가 모자라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만족.. 만족도 조금은 하는데 잘생겼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음

대표 사진
익인1
헷갈리면 못생긴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잘생기고 예쁜 외모면 헷갈리지 않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잘생긴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신감을 가져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고 예의상 잘생겼다고 잘안하더라 잘생겼다고 소문날정도면 잘생긴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확실히 잘생긴건지 아닌 건지 명확했음 좋겠어서 쓴 글인 거 같은데 그거 명확해진다고 더 나아지는 거 없더라 진짜 내가 바라는 명확함은 내가 나를 인정해야 오는 평안함? 이라서 여기다 물어서 판가름 받아도 또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내 얼굴을 못 봐서 믿을 기준이 안 된다고 또 땅굴 팜 즉 의미가 없음 그럼 어케 해결하냐 그냥 잘생긴 줄 모르고 걍 하하버스처럼 그렇게 지내셈 그게 차라리 더 매력있음 왜냐면 어렸을 적부터 잘생겼단 말 하도 들어서 지 잘생긴 거 아는 애들은 이제 남들이 잘생겼다고 해도 뭐라고 대처해야 센스있게 빠져나가는지 훈련이 되어 있는데 여기다 글 쓸 만큼 어느 정도 나이 찬 애가 뒤늦게 알게 된 그 맛은 너무 뭐라 하냐 달아서 허세가 참으려고 해도 스멀스멀 나온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대처법도 어설프고 서투른 거 다 티남 사람들이 특히 한국인들 이런 거에 눈치 개빨라서 다 눈치 까고 매력 졸뢰 없다고 식음.. 겉으로는 말 예쁘게 하겠지만 근까 걍 하하버스 컨셉으로 밀고 나가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비슷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결론은 이거더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글고.. 본문처럼 저런 말 들을 정도면 여자로 치면 최소 예쁘장은 되는 거란 말임? 남자가 그 정도 레벨이면 소수임 여자는 다수가 예쁘장해서.. 예쁘장이 그닥 희소성 있지 않음 그래서 아마 여자인 것 보단 아마 살기 편할 걸? 걍 외모로 불이익 보진 않는 수준이다 정도로 스스로 정하고 그냥 겸손하게 지내셈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진짜 완전 내가 경험하는 거랑 똑같아서 도움 엄청되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ㄹㅇ 겸손이 짱임 그냥 감사합니다 허허 이러고 살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ㅇㄱㄹㅇ 그거 의식하는 티 너무 나면 아무리 외모 괜찮아도 매력 반감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동성한테 많이 들은거면 모르겠고 이성이면 그럴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잘생겻는데 혹시키작나?잘생긴거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맞아 키 작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럼 내말이맞는듯 얼굴은 잘생겻는데 키가작아서 인기가 그렇게안많아서그런거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모르면 못생긴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잘생긴 애들은 어릴 때부터 잘 알아서 얼굴값 하거든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죽 500g이면 보통 한끼야 두끼야??
18:00 l 조회 4
안성재 두쫀쿠 다시 안 만들어주려나
18:00 l 조회 2
알바몬 지원하는데 99년생인데 나이 26살이라고 해도 ㄱㅊ지??
18:00 l 조회 7
이 휴지걸이 제거할수있어…?
18:00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이런걸로 서운해하면 내가 예민한거야?
17:59 l 조회 10
하객룩으로 치마/원피스 입으면… 신부대기실에서 사진 찍을때 조심해
17:59 l 조회 9
엄마가 화나면 자기 기분 풀릴때까지 쫓아와서 화내는데 나 요즘 점점 듣고있으면 몸이 미칠거같아 정신병걸린걸까
17:59 l 조회 5
얘드라 고딩동창이 되게 좋은 곳에서 결혼하는거같은데 축의금10만 해도 되나…?1
17:59 l 조회 5
1년이나 몇개월 만에 다른 사람처럼 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17:59 l 조회 4
4월에 친구 5명이랑 일본 가는데 딱 남은 좌석 5개임...
17:58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안읽씹, 잠수 당했는데 차단은 안하고 인스타 계속 맞팔인 건 뭐임?
17:58 l 조회 7
가정폭력범이었는데 지금은 정신차린 아빠 그래도 미워죽겠는거 정상인가?2
17:58 l 조회 11
나 피부좋아진법
17:58 l 조회 10
간호학과 편입 잘 아는 사람 있어?
17:57 l 조회 8
나이드니까 프라이빗한 룸 조하
17:57 l 조회 9
진짜 괜찮은 재외활동 발견햇는데 오늘이 마감일이야ㅠ 걍 지원할까?5
17:57 l 조회 10
부산익들아 해운대 시장에 씨앗호떡 어디가 찐이야??3
17:57 l 조회 10
익들은 사이비나 신천지 포교 목적으로 접근한 친구손절할거야?6
17:56 l 조회 29
돈까스 vs 부대찌개 짜글이 (여기 존맛 ㅠ 2
17:56 l 조회 16
컴활 죽어도 안따지는데 대체할만한 자격증 잇나..?3
17:56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