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자고있었는데 옆에서 누가 툭툭 건드는겨
뭐여? 하고 보니까 옆사람이 전부터 계속 들고있던 옷가지에서 갑자기 강아지가 나옴.....
옆사람도 잠들어서 옷가지가 풀어졌었나봐 결국 계속 강아지의 뜨거운 시선 느끼면서 집 왔었따
귀여움+황당함+무서움이 공존했던 순간이었어 나 강아지 귀여워하긴 하지만 무서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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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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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자고있었는데 옆에서 누가 툭툭 건드는겨 뭐여? 하고 보니까 옆사람이 전부터 계속 들고있던 옷가지에서 갑자기 강아지가 나옴..... 옆사람도 잠들어서 옷가지가 풀어졌었나봐 결국 계속 강아지의 뜨거운 시선 느끼면서 집 왔었따 귀여움+황당함+무서움이 공존했던 순간이었어 나 강아지 귀여워하긴 하지만 무서워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