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생긴거같아서 병원다녀왔어
저번주에 여행다녀왔는데 위생이 안좋았는지,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간지러움이랑 냄새가 나가지고 ㅠ
근데 자궁경부가 헐어있다고 하시더라고
내가 2년전쯤에 쓰레기 하나 만나서 hpv 고위험군 두개인가 있어 ㅠㅠ
글고 소음순? 부분이 간지러워서 엄청 뜨거운물로 씻고 그랬거든
가다실은 1차 맞고 오래되서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하는데
엄마는 너무비싼데 맞아야하냐고 해ㅠㅠ 아빠는 당장 맞으라하고..
오늘 당장이라도 맞으러갈까? hpv는 완치라는게 없는거지?
다음주에 자궁경부암 걸린건 아니겠지 ㅠㅠㅠㅠㅠ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혹시 질유산균이나 효과본 익들 추천해줄 아이템 있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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