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 중반에 왔는데 여기에 맘 맞는 친구도 없고
한국에 몇 없는 친구들도 내가 멀리와서 그런가
다들 연락도 점점 느려지고 뭔가 끊기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뭐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시간 지날 수록 편하게 터놓을 사람도 없고 주위에 가족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버텨
외로움도 잘 안 타는 편인데도 해외살이 솔직히 정말 힘들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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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 중반에 왔는데 여기에 맘 맞는 친구도 없고 한국에 몇 없는 친구들도 내가 멀리와서 그런가 다들 연락도 점점 느려지고 뭔가 끊기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뭐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시간 지날 수록 편하게 터놓을 사람도 없고 주위에 가족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버텨 외로움도 잘 안 타는 편인데도 해외살이 솔직히 정말 힘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