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애들이 엄청 뛰어다녀서 층간소음 심각하고
전에는 그 집 소음 자체가 엄청나서, 스트레스 받은 오빠가 소음측정기 구비해두고 난리도 아니었어
밖에 에어컨 배수줄? 윗집 고정이 떨어져서 우리집 창으로 보이니까 관리실 통해 고쳐달라고 말한지 10일 지나도 안해주는거야
엄마가 참다참다 올라가서 초인종 누르고 만나서 말했더니 윗집 아줌마가 엄마한테 소리 엄청 지르면서 주거침입으로 고소한다 당장 나가라 이럼.. 전해듣는데 내가 다 속상하고 짜증나고
근데 그 집이 인터넷 통한 장사하는데(동네에 간판달고 일해서 알 수밖에 없음)
맘카페에서도 맛있다며 잘되고 방금 인스타 공구까지 하는걸 봐버림...
장사 잘될수록 애들은 집에 어른 없이 있으니 또 엄청 뛰어다니고..(잘되는건 상관 없는데 층간소음으로 이어지는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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