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알바를 좀 버스타고 가 우리엄마는 항상 너무먼거아니야? 어떡해~하고 걱정하고보는데 사실 뭐 그렇게힘든일도아니고 해야하는 일을 안할 수있는것도 아니니까 나는 그냥 괜찮다고하는데 엄마는 계속 어떡해어떡해만 무의식적으로 뱉는달까..이게 매번 무한반복되니까 대답하기도 좀 귀찮아..엄마도 영혼없이 하는 그냥 반사적인 걱정인거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2/08) 게시물이에요 |
|
예를들어 알바를 좀 버스타고 가 우리엄마는 항상 너무먼거아니야? 어떡해~하고 걱정하고보는데 사실 뭐 그렇게힘든일도아니고 해야하는 일을 안할 수있는것도 아니니까 나는 그냥 괜찮다고하는데 엄마는 계속 어떡해어떡해만 무의식적으로 뱉는달까..이게 매번 무한반복되니까 대답하기도 좀 귀찮아..엄마도 영혼없이 하는 그냥 반사적인 걱정인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