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하나가 나임
아무리 예쁘다예쁘다 보려해도
걍 지우고싶음
왼쪽 쇄골에한거랑 팔에 레터링한거
나도 내가 일케 후회할지 몰랐는데
옷도 더
예뻐보이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제 걍 낙서로보임....혹시 후회하는 익은 없어??
ㅜㅜㅜㅜ이거 우짜냐....
올초부터 거슬리더니 이제 내 자신한테 화 날라 그래ㅜㅜ
내친구는 발목에 잘안보이게 한것도 후회중인데
이거 치료하고 돈 쓸생각에 머리 아프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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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하나가 나임 아무리 예쁘다예쁘다 보려해도 걍 지우고싶음 왼쪽 쇄골에한거랑 팔에 레터링한거 나도 내가 일케 후회할지 몰랐는데 옷도 더 예뻐보이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제 걍 낙서로보임....혹시 후회하는 익은 없어?? ㅜㅜㅜㅜ이거 우짜냐.... 올초부터 거슬리더니 이제 내 자신한테 화 날라 그래ㅜㅜ 내친구는 발목에 잘안보이게 한것도 후회중인데 이거 치료하고 돈 쓸생각에 머리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