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작년에는 입사한 후 회사에 스며들려고
발버둥치고 힘들어하다가
이제서야 회사 일도 직장동료분들이랑도
잘 지내게 되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서 노는데
집에만 오면 울적해져
내가 배가 부른건가 싶기도 하고..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지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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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작년에는 입사한 후 회사에 스며들려고 발버둥치고 힘들어하다가 이제서야 회사 일도 직장동료분들이랑도 잘 지내게 되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서 노는데 집에만 오면 울적해져 내가 배가 부른건가 싶기도 하고..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지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