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린 애가 예뻐지고 싶다고 성형외과 가서 상담 받고
칼로 살 째고 고통 이겨내고 퉁퉁 부은채로 집 오고
먼가 이런 과정들이 아 진짜 독기 미쳤다 싶다가도
그 아이가 얼마나 예뻐지고 싶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괜히 보듬어주고 싶지 않음...? 먼가 슬퍼
| 이 글은 2년 전 (2023/12/08) 게시물이에요 |
|
그 어린 애가 예뻐지고 싶다고 성형외과 가서 상담 받고 칼로 살 째고 고통 이겨내고 퉁퉁 부은채로 집 오고 먼가 이런 과정들이 아 진짜 독기 미쳤다 싶다가도 그 아이가 얼마나 예뻐지고 싶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괜히 보듬어주고 싶지 않음...? 먼가 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