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223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7
이 글은 2년 전 (2023/12/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하지 말라 해온 행동이 있거든

그게 뭐냐면 길가다가 애기 보이면 외할머니가 아이고 이쁘다~ 얘 이름이 뭐예요? 이러면서 스몰톡 거는걸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아 엄마 그러지좀 마 사람들이 싫어해” 이러면서 엄청 화냈어가지고 할머니가 이제 안그래

근데 엄마가 나이 드니까 할머니한테 하지 말라고 화냈던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소름돋아. 어제 엄마랑 마트에서 장보고 계산하려고 기다리는데 우리 앞에 애기가 있었어. 그니까 엄마가 갑자기 그 애보고 “아유 애기 너무 이쁘게 생겼네~~ 너 몇살이야? 아고 이뻐라~~“ 이러는데…나 진짜 너무 소름돋고 어느순간 옛날에 엄마가 할머니한테 화내던거처럼 엄마한테 화내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왜 엄마는 내로남불 짓을 하는걸까? 자기는 할머니한테 못하게 하고 통제했으면서 왜 자기도 나이먹고 똑같은 행동 하는데..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그정도는 그냥 아기가 귀여운 어르신들이 자주 하는 일인데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ㅋㅋ나 이제 엄마가 저럴때마다 할머니한테 엄마가 화냈던거처럼 똑같이 화내려고
자기도 똑같이 당해봐야 깨달을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왜 화내셨던 거지…? 예쁘다면서 애기 이름 묻는 건 괜찮은데 ㅠㅠㅠㅠㅠㅠ 외할머니 너무 속상하셨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싫어하면서도 닮는다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지.. 나도 우리 엄마가 하는 행동 중에 싫어하는거 있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나도 가끔 엄마랑 똑같은 행동 할때마다 현타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한테 나중에 이런거에 대해 한번 물어봐서 터놓고 얘기해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기가 했던건 꼭 잊더라 특히 상처줬던 행동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런 파우치 오프라인 어디서사?
13:12 l 조회 1
진짜 자살하고싶다
13:12 l 조회 1
롱패딩 잘 산 것 같다
13:12 l 조회 1
단팥죽vs호박죽1
13:11 l 조회 3
이성 사랑방 회사에서 애인있는거 다들 알아 ?
13:11 l 조회 6
바디로션 매일 바르먄 진짜 피부결 부드러워지나?3
13:11 l 조회 10
다음주에 인생 첫 여권 만드는데
13:11 l 조회 3
오늘 성형외과에 사람 왜이렇게 많은가 했더니
13:11 l 조회 16
옥수수 라떼를 시킬까 옥수수 콜드브루를 시킬까 2
13:10 l 조회 4
차씨 아기 이름 정하려는데(딸) 추천좀1
13:10 l 조회 11
아니 오늘이 금요잏이라고?
13:10 l 조회 11
12월 9일에 시킨 치마가 아직도 안옴 1
13:10 l 조회 8
자매중 너네 한테만 칭찬 안해주면 기분 어때?
13:10 l 조회 6
25살이면 공무직 비추야? 2
13:10 l 조회 9
턱 보톡스 진짜 효과 있음1
13:10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남자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지 아는방법3
13:10 l 조회 31
그 고어영화로 유명한 구토인형 감독이 악마숭배자라 기독교 조롱하는 내용인 거 알아?1
13:09 l 조회 10
고딩때 정한 전공으로 휴학없이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사람들....2
13:09 l 조회 14
인스타 친친에 넣어두면 다 알아…?
13:09 l 조회 10
개구리는 에펠탑보다 높이 점프할 수 있어2
13:09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