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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
이 글은 2년 전 (2023/12/10)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해해줘야함?? 엄마말로는 몇십년을 불러왔는데 한번에 그게되냐하는데 이게 기간이 짧았음 이해하거든? 올해 2월달에 바꿨고 지금 12월달인데 개명한이름으로 부른게 손에 꼽는듯한..아빠는 완전 개명한이름으로 불러주는뎀 지이인짜 어쩌다 한번? 급할때 전이름으로 부르는거는 실수라는거 알아서 넘어가지만 엄마는노력도 없는거 같아서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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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개명한 이름으로 불러줄 생각이 없으신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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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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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닠나 나도 변명같이 느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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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변명이지ㅜ 진짜 노력하고 계셨으면 진작 아버님처럼 불러주셨을걸
저건 그냥 노력하실 생각 없으신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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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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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익인이는 쿨하구나..근데 나는 그냥 개명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이유가 잇어서ㅜㅋㅋ전이름으로 불리면 과거에 발목잡히는거 같아서 싫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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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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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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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마음은 이해하지ㅜ 나도 친한친구가 바꾼다하면 섭섭한? 말이 이상하지만 아쉽?그런감정은 이해는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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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 번 물어봐바 혹시 바뀐 이름으로 부르는 거 힘드시냐구. 예전 이름이 좋다고 하시면 어머니 특유의 애칭이라고 봐도 좋을 거 같고 그래도 불편하면 이유 붙여서 지금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해보는 게 어땡?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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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죻아 고마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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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쓴이 화이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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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포기 ㄱ나는 2년지났는데도 아빠가 걍전이름부름 부모님 고집은 뭐어떻게 할수가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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