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친구는 “그래도 오래 잘 버티셨네…”라 생각한댔고
외과 친구는 “아 18 또 일 늘었네”라 생각한대서
좀 충격받았었음… 사바사겠지만 후자같은 친구들이 대부분이려나?… 내 가족을 상대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좀 서글플 것 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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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친구는 “그래도 오래 잘 버티셨네…”라 생각한댔고 외과 친구는 “아 18 또 일 늘었네”라 생각한대서 좀 충격받았었음… 사바사겠지만 후자같은 친구들이 대부분이려나?… 내 가족을 상대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좀 서글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