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를 해도 한 번에 잘 안되서 용량 높여야 하고, 종이나 칼에 조금만 베여도 머리 어지럽고 앞이 잘 안보이고 귀에서 삐소리도 남...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컨디션 눈에 보일정도로 나락가고... 그리고 뭔가 항상 속이 더부룩 한 거 같기도 하고..
신경이 예민하다고 검색했을때 다 성격 얘기인데 나처럼 객관적으로 몸이 조금만 아파도 크게 아픔을 느끼는 익인들 있니 ㅠㅜ 이건 ㄹㅇ 그냥 체질인건가 ㅠㅜ 인생 난이도가 넘 높다 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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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를 해도 한 번에 잘 안되서 용량 높여야 하고, 종이나 칼에 조금만 베여도 머리 어지럽고 앞이 잘 안보이고 귀에서 삐소리도 남...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컨디션 눈에 보일정도로 나락가고... 그리고 뭔가 항상 속이 더부룩 한 거 같기도 하고.. 신경이 예민하다고 검색했을때 다 성격 얘기인데 나처럼 객관적으로 몸이 조금만 아파도 크게 아픔을 느끼는 익인들 있니 ㅠㅜ 이건 ㄹㅇ 그냥 체질인건가 ㅠㅜ 인생 난이도가 넘 높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