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잘못인지는 여기에서는 말 못하고 이번주에 만나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용서 빌거야…
이해 못해줄 거 아는데 계속 숨기다가는 엄마도 나도 관계가 비틀어질 것 같아서…
지금도 긴장되고 두근거리는데 할 수 있겠지..??
|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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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잘못인지는 여기에서는 말 못하고 이번주에 만나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용서 빌거야… 이해 못해줄 거 아는데 계속 숨기다가는 엄마도 나도 관계가 비틀어질 것 같아서… 지금도 긴장되고 두근거리는데 할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