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보는척하면서 계속 쳐다보던 남자가 고백각 잡는것같아 어떡해
저번달부터 계속 흘끔거리는거 다 티났는데
어제는 나한테 말거려는데 내가 일부러 이어폰끼고 안들리는척했는데 내 어깨 툭툭 치면서 스몰토크 시도하길래 저 운동중이잖아요! 하니까 그냥 가더니 나 겉옷 챙겨입고 나오니까 말걸려고 오는것같아서 통화하는척하고 빠져나옴
랫풀다운 그립 바뀌어있어서 손뻗어서 바꾸고있는데, 지가 와서 바꿔주려고하는데 팔뻗는데 암내나서 진짜 칠뻔했어. 그 길다란 그립 휘청거려서 나 맞을뻔하고..ㅋㅋㅋ도움 1도 안되고 나도 랫풀다운 걸려있는거 충분히 닿아; 낑낑댄것도아니고 일부러 띠껍게 아...제가 할 수 있는데; 하는데도 괜찮아요 해서 제가 한다구요 하니까 내가 다끼울때까지 쳐다봄
바벨들때 받침대 헬스장꺼 더러워서 내꺼 챙겨다니는데 그걸 빌려달래서 싫다함;
천국의 계단이랑 마주보는 머신 있는데 나 천국의계단 하고있을때 꼭 그머신 하러가길래 일부러 그사람 거기 앉으면 나 티나게 내려옴.
괜히 어떻게든 눈에띄고 말걸어보려는거 티나서 스트레스생겨... 이게 진짜 스몰토크로 말거는거면 말걸지 마세요 할수있을텐데 헬스장에서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말이라 뭐라 못하겠어
내 말투 안띠꺼워?? 일부러 기분나쁜티 바쁜티 팍팍냈는데 왜 저러지...나 인포직원이랑 트레이너 쌤한테는 살가워서 원래 말투 안저런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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