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렇게 빨리 한 편도 아닌데...18학번 99년생이고 1년 휴학+칼취해서 올해 입사했거든
근데 과 사람들 거의 남자라 취직한 사람이 나 밖에 없어
동기들은 이제 막학기 or 조졸+대학원이고 나 복학하고 같이 학교 다니던 17 선배들은 요즘 취업이 어려워서 계속 취준 중인데
다들 아직 학생의 삶 즐기고 있는데 나만 환경이 달라지니까 힘들더라ㅠㅠ 노는 시간대가 안 맞아 옛날처럼 늦게까지 술도 못 마시겠구 맨날 새벽마다 같이 게임했는데 난 이제 잘 못 껴...
난 퇴근하고 8시쯤 시작하고 싶은데 애들은 뭐 새벽 1시 이렇게 시작하니까... 졸업하고도 대학 친구들이랑 계속 많이 노는 입장에선 슬픔ㅠㅠ
취준할 땐 어디든 붙여만 줍쇼 모드였는데 이젠 좀 더 놀다 입사할 걸 후회가 든다 사람 참 간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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