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어떤 분이 계속 볼펜 딸깍거리는 소리를 내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난 처음에 손톱깎는 줄 알았어 근데 볼펜이더라고
사실 독서실도 아니고 당연히 버스에 다른 소음도 많은데 1시간 내내 그러니까 좀 신경이 많이 쓰이긴 해
당연히 이어폰 꽂고 있는데도 다 들리고…
하루이틀 참다가 벌써 한달이 넘었어… 다른 버스 이용하고 싶어도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서 어렵고..ㅠㅠㅠ 그냥 참는게 맞는 거 나도 알고 있음….. 근데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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