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766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취미/자기계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
이 글은 2년 전 (2023/12/14)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방 취준생이야. 방금 취업자리를 보고 왔는데 막막해서 여기에 글 쓰게 되었어.

내가 원하는 직종은 회사가 있는 해당 지역에 살아야지만 지원이 가능해. 하지만 나는 시골에 위치해서 내가 원하는 직종도 극히 드물뿐더러 다른 지역에 원서 넣는건 불가능이지. 서울은 지역 상관없이 지원 받지만 최저시급으로 서울의 월세를 감당하기 두렵기도 하고 부모님 건강이 좋지 못해 멀리 가지도 못해.

이렇게 저렇게 따지니까 또 계약직이 남더라. 가끔 지역 상관없이 보는 자리 나올때마다 지원하다보니 지금 계약직만 다녀서 4년했거든.. 언제 정규직을 해볼 수 있는걸까? 취업하고 싶다면서 지역 따지는 내가 배부른 소리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계약직으로 살다가 계속 나이가 들면 더 이상 받아주지도 않을텐데 막막하고 우울하네.

대표 사진
익인1
그럼에도 꿋꿋하게 사회에서 1인분 하고있는게 대견하고 대단하다 분명 상황이 나아질 순간이 올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월세야 글타 치지만 너의 맘속엔 부모님이 많이 걱정돼서 못가는거 같아 난 그저 너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서 대견해보여 새벽이라 맘속이 더 답답하고 우울할지도 몰라 그 긴 시간동안 계약직만 하고 있네 이 나이에도 계약직이네 할수도 있지 근데 그런 생각은 독이되드라 나도 음악한다고 몇년째 알바하고 있거든.. 나이 먹어갈수록 슬프더라.. 근데 난 내 상황속에서 잘 살아가고 있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뿐이야 아직도 안좋게 생각하면 답답하긴 해 슬퍼 나도..근데 그냥 즐겨야지 뭐 이런 상황을
나도 열심히 하다보면 조금 더 음악적인 수입이 늘거고 쓰니도 주어진 환경 상황속에서 잘 살다보면 좋은 기회가 올거야 응원해ㅎㅎ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갑자기 생리통와서 갈기다가 토한썰
12:21 l 조회 1
맥날 바닐라라떼 먹지마
12:21 l 조회 1
지팔지꼰 연애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가 뭘까
12:21 l 조회 1
이런 남자 객관적으로 유니콘인가?
12:21 l 조회 1
메가커피에 저당 케이크라고 있어?
12:21 l 조회 1
옾챗 보이스룸 개재밌어서 끊을수가없네
12:21 l 조회 2
병원 가야돼서 일찍 일어났어야 됐는데
12:20 l 조회 3
사진 좀 찍으러 가고 싶은데 1
12:20 l 조회 5
아점 햄버거vs파스타나 리조또 머 먹을까??????????? 1
12:20 l 조회 4
미래에 대체 안 될 직업이 있긴 하려나2
12:19 l 조회 14
영화관 가고싶은데 쥐어짜도 볼게 없다1
12:19 l 조회 11
익들 청바지 살때 브랜드 있는거 사? 아님 아무곳에서 막 사?1
12:19 l 조회 7
제주가서 한번 입을 코트인데 너무 디자인이 조잡해??
12:18 l 조회 26
취준할 땐 그냥 부정적인 글을 안 보는 게 좋음1
12:18 l 조회 15
아 본가 가기 개귀찬탕
12:18 l 조회 5
옷 좀 봐주라!!!ㅠㅠㅠ추울까??1
12:18 l 조회 18
여기 두쫀쿠 ㅈㅉ 섹시하고 맛있다2
12:17 l 조회 39
영어 이런게 이해가 안가면 뭐뷰터 다시 해야되냐2
12:17 l 조회 19
아빠 오늘 아침부터 침대에 누운채로 나한테 카톡으로 뭐 좀 해달라고 지시한다
12:16 l 조회 7
나 취뽀했는데 연계형인턴이거든??
12:16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