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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2년 전 (2023/12/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공연 계에서 일하셔(참고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거 아니고 나하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편이야). 곧 있으면 차기작 시작하길래 디엠으로 공연 끝나고 선물 전달 가능하냐고 물어봤거든. 답장으로 '저야 감사하죠. 그런데 힘들게 그러지 않으셔도 되어요. 공연 봐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하는 거야 ㅋㅋㅋ 그래서 그러면 만약에 편지는 괜찮냐고 했더니 '저는 저를 생각해주는 거면 뭐든 다 좋고 감사해요' 이렇게 왔어. 아직 뭐 이날, 몇시에 만나자고 말 안 했긴 한데 걍 돌려 거절한 걸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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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예 거절을 하고 싶은 거였으면 편지 이야기에도 힘들게 그렇게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이런 뉘앙스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그분 평소 성향이나 말투를 모르니까 또 확실하게는 모르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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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그렇게 자주 만나서 이야기한 건 아니긴 한데 만나서 대화할때마다 주로 내 말 들어주고 배려해주는 느낌이긴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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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문 내용 보면 그분이 배우/연기자 분이신 것 같은데 보통 선물 드린다고 할때 네 주세요 하고 덥썩 받는 사람도 드물지 않아? 일단 선물이나 편지는 드리면 그냥 감사하게 받아주시지 않을까 싶은데, 나이차가 많이 있고 이성관계라면 쓰니가 이성적 호감이 있던 없던 조금 조심스럽게 대해야 하긴 할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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