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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2/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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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57199159?category=5


자세한 상황은 어떤 상황 이냐면..

내가 자주 같이 운동 하는 형님이 있어

근데 내가 여친 무리+나 찍은 사진을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 형님이 연락이 오신거야?

여친하고 친하게 지내는 나이 많은 그분 딱 집어서 친한 사이냐고

그래서 뭐 여친이랑 친해서 아시는 분이다 했더니


그 형님이 그 여자 때문에 자기 친구 진짜 목숨까지 끊을라 했다고 그러시면서

당장 손절 치라고 막 그러는거

나도 들었을때 어벙벙 하고 말뿐이고,

내가 본 여친하고 친한분도 뭐 그럴 분은 아닌거 같아서

형님이 잘못 아신거 아닙니까? 했는데

형님이 그분이랑 만났다던 형님 친구분을 초대 하더라고..

형님 친구분이 증거랑 그동안 있던일들 싹 다 보여주셨는데


대충 요약하면 이거야..

몇년동안 동거하면서 빨아먹을거 다빨아먹고

그 형님이 마지막엔 공부도 시켜줬는데, 잘 풀리니까 그 형님 버린 케이스인데

그 금액만 몇천만원 수준.....

뭐 여기까지면 그러려니 하겠어. 서로 잘 안맞았을 수도 있고, 돈이 전부가 아니니까 그럴 수 있지.

근데 갚겠다는 돈도 있는데 1년째 잠수

같이 키우던 반려동물 버리고 감.

그 형님이 책임감이라도 가져라 돈이라도 조금씩 보내라. 하니까 차단 박았다 하더라고...


헤어질때도 톡 내용 보여준거 보니까

완전 사람 인성이 진짜 쓰레기더라고... 그래도 자기 도와준 사람한테

완전 썩은 태도에 자기 부모까지 팔아먹고

심지어 이 형님 부모님한테 대학간다고 용돈까지 타먹어 놓고는

이 형님 부모님한테 죄송하다 헤어졌다 말도 없이

이 형님 부모님도 다이렉트로 차단 박았더라고...

진짜 말하기 좀 그래서 그렇지 진짜 악랄함 + 철없음 그 자체 였어.


난 여친하고 9살은 차이나서... 근데도 좀 활기차고 밝은 분이라 그렇게 생각 안했는데

또 그분이 복학생하고 연애도 시작했단 말야? 아직도 만나고 있고 역겹더라고 상당히..

이래놓고 밝은척 공부하면서 학교다니는게;


아무튼 여친이 저런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게 하기 싫은데..

말 해야겠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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