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너무 감사함다.. 하나 하나가 뼈와 살이 되고 있어🙂
역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게 꼭 필요한 것 같아 진짜 다들 고마워!! 전부 새겨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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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지식 없고 경력 없고 경험 없고
그냥 혼자 망상하면서 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이렇게 쓴 글들로 브런치 작가 신청 해보고 싶어서...
평가 좀 해주쇼....
![[잡담] 문창과나 글 읽는거 좋아하는 익 있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3/12/17/3/87c56ec906f1ed641c12e8880fcd671f.jpg)
아래 글은 그냥 사진 속 글을 쓰게 된 배경(?) 같은거야...
야근을 하고 퇴근하면 아침의 하늘엔 헤와 달이 동시에 나를 반긴다.
어둠 속 밝게 빛나는 달을 보려 뚫어져라 하늘만 올려다보던 밤과는 달리
아침의 달은 점점 밝아오는 햇빛에 눈을 찡그린 채 보아야 할 때도 있다.
떠오르는 해를 올려다보며 지는 달
나의 어제는 이제야 마무리 됐는데
오늘의 하루가 너무 빨리 시작된 것 같아 아쉬워지는 날이다.
오늘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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