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사람이고 애인은 경상도사람임
가끔 싸울때 나는 이러이러해서 내 감정이 이러하다 라고 속상하거나 화난 이유 말해주는 편인데
애인이 내가 화난 이유중 자기 입장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 있으면 뭐라카노 이러는데
이게 풀어쓰면 뭐라는거야 이런 말이니까 나는 기껏 말로 했는데 저런 소리 나오면 내가 여태 말한건 뭘까하고 진짜 현타 많이오거든
그래서 이 부분도 말 해서 애인이 상처받았으면 미안하다고 고쳐보겠다 말은 했는데
근데 이게 밑에 지방에서는 이해 안되면 정말 버릇처럼 나오는 말인지..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기껏 이야기해준 나를 무시하는 행동이 맞는지 알고싶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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