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플라스틱 개집 수풀 사이로 숨겨놓고 담요 나뒀더라 밥도 가끔 주시나봄 그나마 다행임ㅠ 가끔 나도 따뜻한물 받아서 가져가서 나두고옴 영하로 떨어지는데 집 있어서 그나마 낫겠지? 마음이 불편하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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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플라스틱 개집 수풀 사이로 숨겨놓고 담요 나뒀더라 밥도 가끔 주시나봄 그나마 다행임ㅠ 가끔 나도 따뜻한물 받아서 가져가서 나두고옴 영하로 떨어지는데 집 있어서 그나마 낫겠지? 마음이 불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