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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증사 찍거나 놀러가거나 뭐 하는지 이런걸 왜 어머니께 일일이 다 말하지 ..? 심지어 어머니 의견 꼭 들음 .. 왜? 왜 그러지? 나이 21살인데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꼭꼭 하나하나 다 말해서 어머니한테 확인받네. 이게 뭐지 대체 ..

개인적인거면 나는 엄마한테 말 잘 안 하는데 친구가 하는 행동보고 물음표 백만 개 .. 이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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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성인 되고도 그게 익숙한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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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거야? 작은 건데도 어머니한테 하나하나 다 이야기하길래 .. 밥 먹는데도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보여주고 이거 먹는다니까, 친구기 나한테 엄마가 이 음식 건강 나빠보인다고 다음부터 다른 거 먹으래 이래가지고 .. 어릴 때부터 이런 건 걍 그런거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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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뭐하는지 하나하나 보고하고 다 허락받고 지내서 그런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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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 때부터 그랬으면 할 말이 없는데 너무 이 친구의 생각과 의견이 없어지는 거 같아서 마음 아프다,, 내가 말해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냥 거리둬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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