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선 신입아닌 신입이고.. 지방(경상도)에서 일하는중..
내년에 2군데정도 계약직(재단,공공기관)자리 지원할려고 했거든 근데 오늘 서울에 있는 회서에서 신입뽑는데 경력대우해줄테니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어
월급은 250정도 보장이고.. 팀활이라 밥값, 교통비도 거의 안들음 업무도 내가 넘넘 하고 싶었던것들 위주 ㅠㅠ 근데 이제 겨우 지방에 자리 잡아가려하는데 또다른 도전을 해야하는걸까 좀 두려워.. 내년에 29살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해
같은업계에 유사한 분야(별로 관심없음)는 ㄹㅇ 기만빨리고 재미없엇거든 안좋게 나오기도 했고 ㅠ
양쪽다 놓치기 힘든 기회인데 미치겟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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