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물건 다 고르고 계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60대 정도 되어보이는 할아버지가 갑자기 교회다니냐고 물어보길래 안다닌다 하니까 교회를 왜 안다니냐부터 시작해서 교회를 다녀야한다, 믿어야한다 설교를 시작하길래 소름끼치고 기분나빠서 걍 나옴…
직원이 할머니였는데 할머니도 합세하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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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물건 다 고르고 계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60대 정도 되어보이는 할아버지가 갑자기 교회다니냐고 물어보길래 안다닌다 하니까 교회를 왜 안다니냐부터 시작해서 교회를 다녀야한다, 믿어야한다 설교를 시작하길래 소름끼치고 기분나빠서 걍 나옴… 직원이 할머니였는데 할머니도 합세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