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면 전화를 3시간씩함..그것도 각각 다른 친구들이랑...
불과 바로 며칠 전에 1박 2일로 그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수다 떨고 왔는데도 뭐가 그렇게 할 말들이 많은지
엄마가 일 마치고 딱 집에 오잖아? 그 시간을 기가막히게 캐치하고 전화들이 옴 ㅜㅋㅋㅋㅋㅋ ㄹㅇ
일주일에 하루이틀 빼고 매번 통화를 그렇게 하는듯..그렇게 할 말이 많나? 나로선 너무 신기함...난 가끔씩도 아니고 거의 매일을 그렇게 통화하면 2-3시간씩 할 정도로의 할말도 없을 것 같거든...
그렇게 피곤하다 피곤하다 예민해젺다가도 친구 전화왔다하면 화장도 안 지우고 밤 11시까지 통화만 계속함...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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