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소홀했어 남자랑 놀고 친구들이랑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 자기 일 안 풀린다고 나 때리고
나 초딩 때라 나도 서운하고 소심해졌지 그 이유땜에
학교 다닐 때 나만 가정사 다른 거 같고 사고싶은 거 있어도 엄마는 맨날 돈없대.. 그래서 말 하는것도 힘들어서
지금 고3인데 고2 때부터 알바해서 내 돈 내가 썼는데
엄마는 월급 받아서 한번이라도 엄마 뭐 사줘봤냐는데
아이스크림 하나도 안 사준 거 맞아 나도 엄마가 용돈 안 주는데 내 꺼 사기 바빴어.. 근데 이미 엄마한테 쌓인게 많아서 서운해서 다가가기 싫어
엄마가 먼저 다가와서 살갑게 대할때마다 내가 툭툭 내 뱉어서 상처 주긴해 근데 엄마가 나한테 줬던 상처가 있어서 맘 못 열겠어 엄마가 그냥 나 데려온 거 후회되고 성인이니 갈라서자는데 그냥 아빠한테 갈까.. 자취방 얻어달라하면 얻어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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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