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친구들이랑 한 번도 큰 소리로 대화나눠본 적도 없고 걍 조용한 상태가 디폴트였는데 알바 하니까 사근사근하면서 큰 소리도 말해야 되니까 그게 처음엔 너무 힘들었음 ㅋㅋㅋ쿠ㅜㅜㅜ
그래서 내가 쭈뼛대니까 사수(?)분이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어렵다 이러시길래 그때부터 쪽팔림을 참고
큰 목소리 내니까 점점 쉬워지더라.
그렇게 큰 목소리 내는 내 자신을 처음봤다 진짜..
| 이 글은 2년 전 (2023/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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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친구들이랑 한 번도 큰 소리로 대화나눠본 적도 없고 걍 조용한 상태가 디폴트였는데 알바 하니까 사근사근하면서 큰 소리도 말해야 되니까 그게 처음엔 너무 힘들었음 ㅋㅋㅋ쿠ㅜㅜㅜ 그래서 내가 쭈뼛대니까 사수(?)분이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어렵다 이러시길래 그때부터 쪽팔림을 참고 큰 목소리 내니까 점점 쉬워지더라. 그렇게 큰 목소리 내는 내 자신을 처음봤다 진짜.. |